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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소유자·관리자 대상 문화재 관리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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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6월 21일(수) 10: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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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과 문화재아웃리치연구소 전북동부문화재돌봄센터(센터장 전경미)는 지난 12일, 순창향교에서 문화재 소유자·관리자 대상 문화재 관리에 대한 교육을 가졌다.
교육은 전경미 센터장의‘문화재보호법 개정에 의한 문화재의 개념변화와 소유자관리자의 책임 및 의무’ 교육을 시작으로, 이정의 현장관리팀장의‘지역 문화재 현황 및 문화재 관리법 소개’와 문경선 순창소방서 방호구조과 직원의‘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사용 및 점검요령’순으로 진행됐다.
전 센터장은“이러한 교육을 통해 문화재보호법 개정에 의한 문화재의 변화와 각자가 소유하고 관리하는 문화재에 맞는 보존관리 방법을 알고 문화재의 예방적 관리 능력을 배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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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문화관광과장은“문화재 소유자들이 우리 선조의 훌륭한 문화유산의 유구하고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고, 문화재 관리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교육과 실습이 주기적으로 이루어져 몸에 체득되도록 해야 한다”며 문화재 소유자·관리자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전북동부문화재돌봄센터는 문화재청 복권기금과 전라북도청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북 동부권역인 전주, 남원,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지역의 376개소의 문화재를 관리하고 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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