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6·25전사자의 가족을 찾습니다’에 군민의 관심과 동참
|
|
2023년 06월 21일(수) 10:00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순창군재향군인회(회장 이우창)는 지난 14일, “6·25 전사자의 가족을 찾습니다 · 국민과 함께하는 6·25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호소했다.
이와 관련 재향군인회 관계자는 “전사자를 기준으로 친가와 외가 8촌 이내 유가족이면 누구든지 DNA시료 채취에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며 “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이란 6ㆍ25전쟁 당시 나라를 위해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바쳤으나 미처 수습되지 못한 채 아직도 이름모를 산야에 홀로 남겨진 12만 3천여 위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찾아 조국의 품으로 모시는 국가적 숭고한 호국보훈사업이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가족들의 나이가 고령화되다보니 전사자의 유해가 가족에게 되돌아갈 수 있는 시간도 점점 짧아지고 있다” 며 “유해 수습을 하는지 자체를 모르는 분들도 계신 상황이다”고 안타까워 했다.
한편, 이 사업에는 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원이 확인될 경우, 최대 1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참여방법은 가까운 예비군지역대(면대), 보건소, 군 병원, 보훈병원, 적십자병원 등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 재향군인회(063-653-2759)와 예비군 지역대(063-652-0113)로 하면된다.
/ 자료제공 순창군재향군인회.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