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원호 향우, 순창 출신 전북은행 노조위원장 고향사랑기부금 최고액 500만원 기부
|
|
2023년 06월 21일(수) 09:57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20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전북은행지부 위원장인 정원호 씨가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개인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북은행 제20대 노동조합 위원장인 정원호 씨는 순창군 쌍치면 출신으로 전북은행 18대 노동조합 부위원장과 19대 수석 부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특히, 전북은행은 지난 3월 순창군과‘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으며, 전북은행 고객과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고향사랑기부금 1,300만원을 순창군에 기탁하는 등 순창군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정원호 위원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에 대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면서“내 고향 순창이 더욱 발전하길 항상 응원하고 지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정원호 위원장님의 고향사랑이 지역의 발전과 군민 편익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서산호 기자.
|
|
|
|
서산호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