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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봉수(동계면 거주)씨 백혈병 투병에 위로와 온정의 손길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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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신협 여성봉사단체 행복나누미” 외 6개 단체 10, 230천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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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06일(월) 11:3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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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신협 여성봉사단체 행복나누미회(회장 황명이)는 지난 30일 백혈병으로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한봉수씨댁을 방문하여 1,000천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각계각층에서도 따뜻한 위로와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봉수 씨(51세)는 동계면 현포마을에서 소규모 영세택배업으로 다섯 식구와 함께 생업을 이어오다가 백혈병 진단을 받고 현재 입원하여 투병 생활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다.
한봉수씨는 지난해 9월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치료를 받아오다가 동년 11월에 백혈병으로 최종판정을 받았다는 것.
서울 모 병원에서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병마와 싸우고 있는 한 씨의 완쾌를 기원하며 동계중학교 17회동창회에서 4백23만원, 동계면 청년회 150만원, 동계면 자율방범대 100만원, 동계면탁구회 100만원, 해피트리 100만원, 동계면 적십자봉사회 50만원을 전달하면서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어 지역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 글·사진 서은희 맞춤형복지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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