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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저금통을 전달한 기부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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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째 기부이어져 훈훈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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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06일(월) 11: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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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난달 17일 기부천사들은 1년 동안 모은 사랑의 저금통을 어려운 이웃을 써달라며 순창읍 행정복지센터로 보내왔다. 장덕마을에 거주하는 순창 중앙초등학교 3학년 서예진과 어린이집 원생 서예준 남매, 남계마을에 거주하는 순창여중학교 3학년 양주영이 그 주인공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나눔에 참여한 결과 지폐와 동전을 소중하게 모은 돼지 저금통에는 금136,740원이 들어 있었다.
고사리 손으로 평소 부모님의 심부름, 집안청소 등을 통해 받은 용돈, 세뱃돈 등 10원짜리부터 만원에 이르기까지 정성껏 모아 3년째 기부가 이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순창읍장(신찬우)은 “스스로 나눔을 실천해 온 아이들이 자랑스럽고 기부해 준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우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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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 글·사진 김혜영 맞춤형복지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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