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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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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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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06일(월) 11: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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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속으로 변화하고 있는 첨단과학 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사회는 읽는 매체 보다 보는(영상) 매체에 익숙한 게 현실입니다.
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것보다 그 반대인 경우가 많기에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습니다.
‘순창신문’은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러운 사안들을 모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와 관계기관 부처의 개선 의지를 인지하고자 합니다.
본면(本面)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은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답은 아닐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과 실천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지난 2021년 첫 보도를 시작한 ‘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고장 이곳저곳’ 코너가 ‘제1098호’부터는 본 지면을 통해 보도된 내용에 대한 답변이나 관계자 혹은 관계기관의 소명(해명)을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다음과 같이 알려왔습니다’라는 제하로 함께 소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 ‘순창신문’은 기자가 ‘홀홀단신(忽忽單身)’ 지면을 채우는 신문이 아닌 애독자님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제작하는 신문이기를 원합니다.
군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부족하나마 열심히 뛰겠습니다. ‘풀뿌리 언론, 순창신문’이 ‘좋은 신문 · 바른 언론’으로써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애독자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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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장애인 주차장 이용자는 불편하다.
순창읍행정복지센터와 여성회관 사이에 있는 장애인 주차장입니다. 진입로에 주차된 차량으로 인해 주차가 어려운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곳 주차장을 이용하는 운전자 여러분의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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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파손(훼손)된 옥천교.
보행자를 위해 교각에 설치한 인도입니다.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설치한 인도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역기능을 하도록 방치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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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유등사거리 양지네 다리.
애독자자 보내주신 사진입니다. 유등사거리 도로에 바람 따라 널브러진 휴지들이 볼썽사나웠던 모양입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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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무엇일까요?
전주가정식당과 미용실 사이 인도에 설치된 것입니다. 넓지 않은 인도가 좁아 보입니다, 주변에 버스터미널과 중학교, 고등학교가 있는데 ... ..., 통행에 불편함을 줄 것 같습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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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파손되고 사라진 가드레일.
순창고등학교 사거리와 제일고등학교 부근의 현상입니다. 파손되고 사라진 가드레일이 도시미관을 헤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지역 곳곳에서 연중 어렵지않게 볼 수 광경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지속되는 연유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곳곳에 방범 CCTV가 설치돼 있으며, CCTV 가시권 내에 있음에도 지도 감독을 소홀히 함으로써 근절되지 않은 현상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지도 감독이 요구되는 지점입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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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인도 개설이 필요 ... 사고 발생시 책임은 누가지나?
순창고등학교 부근 사거리입니다. 차량 통행이 빈번한 곳입니다. 인도를 가로막고 있는 적치물도 문제지만, 보행자의 안전을 담보하는 인도 설치가 시급해 보입니다. 적치물이 놓인 곳이 인도의 끝입니다. 인도와 농로길 사이에 16미터쯤 되는 것 같습니다. 좁은 인도와 차량 소통이 빈번한 도로에서 사고 발생 시 책임은 누가 지나요. 제일고등학교 방향에서 질주하여 전주 방향으로 우회전하는 차량들이 속도를 줄이지 않고 질주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예방 할 수 있는 안전사고는 미리 미리 대책을 마련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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