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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용수(금과면 매우리 출신) 향우, 경남대학교서 박사학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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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06일(월) 11: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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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금과면 매우리 출신) 향우가 최근 경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김정은 시대 통치이데올로기 연구 : 인민대중제일주의 등장과 전개를 중심으로’ 한 제하의 논문에서 “김정은 정권 10년 동안 어떠한 통치 담론들이 제기, 모색되었으며 어떠한 것들은 명멸하고 무엇이 공식 이데올로기로 부상하게 되었는지를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중심으로 분석하는 것에 목적이있다”고 밝힌 설 박사는 “김정은 정권의 공식 이데올로기로 부상한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실체를 분석하여 그것의 진정한 정치적 함의는 무엇이지, 인민대중제일주의 하에서 북한 체제는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를 전망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정은 정권은 체제 결속을 통한 한계 극복에 도전할 가능성이 높고 대남 · 대미협상에서도 강경노선을 선택할 것으로 보인다” 며 “이것은 인민대중들에게 강도 높은 노동력과 통제를 요구함과 동시에 내부 예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인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성과에만 집중할 것임을 예상케 한다. 이러한 상황은 혁명 노선으로서의 회귀를 예상하게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설 박사는 옥천향토사회문화연구소 제5대 이사장, 세계일보 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재)중앙노동경제연구원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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