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 하이퍼튜브 기술개발사업 예타 대상 선정

2023년 01월 18일(수) 15:42 [순창신문]

 

도(도지사 김관영)가 야심차게 준비해 온‘초고속 이동수단 하이퍼튜브 기술개발사업’이 재도전 끝에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다는 낭보가 전해졌다.

이에 전북도가 차세대 교통수단의 기술을 선점하고 또 하나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데 탄력이 붙은 전망이다.

도는“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다부처 협업사업으로 추진하는‘초고속 이동수단 하이퍼튜브 기술개발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2022년 제4차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도는 앞서 `22년 8월 종합시험센터 부지로 새만금이 선정된 후 국토부, 과기정통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협력해 사업기획을 수립하고 2022년 제3차 국가연구개발사업 예타를 신청했지만 핵심기술개발 연구 선행, 하이퍼튜브 상용화 로드맵 미흡 등의 사유로 예타 대상선정의 문턱을 넘지는 못했다는 것.

이에 도는 지난 연구개발(R&D) 예타 대상사업에 미선정된 사유를 보완해 하이퍼튜브 구현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 및 시험·검증, 하이퍼튜브 상용화에 이르는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쳤다.

특히, 김관영 도지사와 도 지휘부 등이 국토부 장관, 과기정통부 장·차관, 과학기술연구본부 국·과장을 직접 만나 설득하고, 지역 정치권과도 긴밀히 협력해 또 하나의 협치 성과를 일궜다.

초고속 이동수단 하이퍼튜브 기술개발사업은 총 사업비 1조 1천억 원 중 1단계로 `25년부터 `30년까지 6년간 총사업비 3,377억 원을 투자해 새만금 농생명용지(1~3공구)에서 하이퍼튜브 구현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과 시작품(2km) 구축을 통한 안전성 확보, 성능 검증을 추진한다.

1단계 핵심기술개발사업이 마무리 되면 2단계로 `31년부터 `37년까지 7년간 7,89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2km 시험선로 구축을 통한 상용화 연구 등 후속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연구개발(R&D)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이 최종 확정되면, 사업단 및 운영위원회 구성을 거쳐 2025년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이번“하이퍼튜브 기술개발사업의 연구개발(R&D)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으로 2023년을 성공적으로 출발하게 됐고, 이는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도민과 함께 전진·도약·웅비하는 한 해를 시작하며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의지(挑戰竟成)가 담긴 첫 번째 성공의 결실이다”고 강조하며, “하이퍼튜브 기술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추진의지를 밝혔다.

/ 남융희 기자.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