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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올해도 지역사랑상품권 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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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지류)형 50억·모바일 250억원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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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11일(수) 10:1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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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은 지난 4일,“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순창사랑상품권을 300억원 규모로 할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올해는 작년 대비 국비가 대폭 줄었으나, 군비를 추가 확보하여 지난해와 동일하게 10% 할인를 적용하여 판매한다. 올해 총 발행액은 모바일·카드 상품권 250억원 및 종이(지류)상품권 50억원이고, 1인당 구매 한도는 월 100만원이며 지류상품권은 100만원 한도내에서 월 20만원으로 제한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부터 지류형 상품권 할인율이 10% 상향되고 구매 한도가 월 100만원으로 상향되면서 순창사랑상품권의 이용이 확대됨에 따라 작년 한 해 동안 지류(종이)형 26억과 모바일·카드 170억원 총 196억원이 판매됐다.
순창사랑카드는 충전식 체크카드 형태로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스마트폰 ‘지역상품권 chak(착)’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온라인으로 발급과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오프라인으로도 관내 농·축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신협에서 순창사랑카드 발급 후 상품권 충전이 가능하며 한번 카드를 발급받으면 은행에 가지 않고도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는 편리성이 있다.
가맹점도 지류(종이)가맹점 1,042여개소, 모바일상품권 가맹점 654개소를 확보하여 상품권 사용에 전혀 불편이 없으며, 가맹점주도 은행에 방문하지 않고 환전이 가능하여 이용자와 가맹점주 모두에게 이점이 커 환영받고 있다.
한편, 군은 지속적으로 상품권통합시스템을 통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이나 환전 과다 대상업소 등에 대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강은미 지역경제계장은“지역 내 소비를 위한 순창사랑상품권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상품권 편의 향상을 위한 가맹점 확충 등 선순환 경제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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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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