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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채 군의회 주무관 정년퇴임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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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11일(수) 10:1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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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의장 신정이)는 지난달 30일,“의정발전에 헌신해 온 정년 퇴직자 퇴임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퇴직 공직자는 지난 6개월간 퇴직 준비교육을 마치고 복귀한 김영채 주무관으로, 1991년 순창군청에서 공직자로 입문하여 32년 동안 순창군민 편익 증진에 기여했다는 것.
김 주무관은 공직생활 중 25년을 의회사무과에 근무해 지방의회가 부활한 1991년 제1대부터 9대에 이르는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의회와 함께 한 순창군의회의 산증인이다.
김 주무관은 평소 온화하고 성실한 근무태도로 의원과 직원 간 화합에 노력해오며 조직 내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신정이 의장은 인사말에서“김영채 주무관의 적극적이고 성실한 근무 자세는 순창군 공직자의 귀감이 되었다”며“퇴직 후 제2의 인생도 찬란하게 빛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김영채 주무관은“공직을 떠나는 마음이 홀가분하면서도 아쉬움이 남는다”면서“순창군의회가 군민이 공감하는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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