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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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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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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11일(수) 10: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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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속으로 변화하고 있는 첨단과학 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사회는 읽는 매체 보다 보는(영상) 매체에 익숙한 게 현실입니다.
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것보다 그 반대인 경우가 많기에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습니다.
순창신문은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러운 사안들을 모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와 관계기관 부처의 개선 의지를 인지하고자 합니다.
본 면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은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답은 아닐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과 실천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지난 2021년 첫 보도를 시작한 ‘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고장 이곳저곳’ 코너가 일 년여 동안 달려왔습니다. 제1098호부터는 본 지면을 통해 보도된 내용에 대한 답변이나 관계자 혹은 관계기관의 소명(해명)을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다음과 같이 알려왔습니다’라는 제하로 함께 소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 순창신문은 기자가 홀홀단신 만들어가는 지면이 아닌 애독자님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지면이기를 원합니다.
군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부족하나마 열심히 뛰겠습니다. 풀뿌리 언론 순창신문이 ‘좋은 신문 · 바른 언론’으로써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애독자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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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반복되는 관리소홀 ... 있는 것이나 잘 관리?
(제1096호 8면 보도)
야간 경관조명을 겸한 가로등입니다.
수년 전 조성됐으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교육사거리 ~ 경천교 사이의 가로등 11개 · 은행교 ~ 터미널 사거리 사이에 3개의 가로등이 고장입니다.
지난해에도 몇 차례 지적한 바 있습니다.
수개월째 방치되는 상황에서 최근에는 돌화분 가로수에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접목시켜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 중요합니다. 그리고 잘 조성한 환경을 관리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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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야간 경관조명을 겸한 가로등입니다. 수년 전 조성됐으나,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교육사거리 ~ 경천교 사이의 가로등 11개 · 은행교 ~ 터미널 사거리 사이에 3개의 가로등이 고장입니다. 지난해에도 몇 차례 지적한 바 있습니다. 수개월째 방치되는 상황에서 최근에는 돌화분 가로수에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접목시켜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 중요합니다. 그리고 잘 조성한 환경을 관리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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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선 의지 전혀 볼 수 없어 ... 돌화분 가로수 조명도 꺼져(고장)
수 차례 개선을 요구하는 사진과 글을 올려도 개선 의지를 전혀 엿 볼 수 없습니다.
상기 내용(1 ~ 2)에서 인지할 수 있듯이 개선은 뒷전이고 멀쩡하던 돌화분 가로수의 조명도 먹통인 경우가 상당수 있으며, 잘리거나 고사된 돌화분 가로수도 꽤 많네요.
멀리 보지 못한 행정의 단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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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통 체증의 원인이 뭐지?
지난 9일, 저녁 6시경 순창군청 뒤 편 도로의 풍경입니다. 출 · 퇴근 시간은 물론 평소에도 교통 체증이 빈번한 곳입니다. 도로 양쪽에 불법 주차된 차량이 원활한 소통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에 의하면 “교화교가 가설된 이후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다” 며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 설치한 다리(교각) 때문에 불편을 더 겪는 것 같다”고 말했다.
불법 주정차 단속이 어렵다면 도로 양쪽을 홀 · 짝수제 운영을 통해 주차 가능 구간으로 임시 운영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의견입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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