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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 2023년 계묘년(癸卯年)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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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11일(수) 09: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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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원장 전인백)은 지난 5일, 계묘년 새해 업무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는 최영일 군수, 신정이 군의회 의장, 오은미 도의원, 김완수 ·김기곤·허선준 ·설동찬 역대 문화원장을 비롯한 기관사회 단체장, 회원 등 10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시무식에 앞서 순창문화의 성숙한 발전을 기원하고 군민 안녕을 기원하며 초헌관에 최영일 군수, 아헌관에 신정이 군의회 의장, 종헌관에 오은미 도의원이 각각 제관으로 함께 했으며, 소통과 화합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하기를 기원했다.
전인백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2023년에는 순창문화원의 근간을 공고히 하는 해로 삼고, 순창 판소리 연구, 여암 신경준 선생의 업적 재조명을 비롯해 순창의 동학농민운동의 재조명을 하겠다”고 밝혔으며, 최영일 군수는 “여암 신경준 선생과 5대 판소리 명창 재조명, 추령장승축제를 전국 규모로 확대해 순창의 문화적 정체성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무식 참석자들에게는 지난해 순창문화원에서 펴낸‘누정과 시문학’, ‘여암유고 1권ㆍ2권’, ‘설공찬전과 내동마을 500년사’ 책자를 배부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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