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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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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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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1월 04일(수) 13: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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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속으로 변화하고 있는 첨단과학 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요즘 사회는 읽는 매체 보다 보는(영상) 매체에 익숙한 게 현실입니다.
신문 지상에서 보여지는 화보나 보도사진 등은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것보다 그 반대인 경우가 많기에 자칫 화려함이나, 단조로움, 딱딱함을 연상케 하는 지면일 수 있습니다.
순창신문은 기사로 표현하기 부자연스러운 사안들을 모아 화보로 선보이며, 독자님들의 평가와 관계기관 부처의 개선 의지를 인지하고자 합니다.
본 면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번쯤은 사유(思惟)하고, 그 속에서 돌출된 결과를 진지하게 실행 노력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이 모든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의식이나 정책, 제도 등 흐름 정도는 인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행정에서 처리해야 할 사안들은 꼼꼼히 챙기고, 지역 주민들이 지켜야 할 도덕적 행위들은 양심적 기준에서 부끄럼 없는 선택과 실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기자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정답은 아닐 수 있으나, 지혜로운 생각과 실천은 보이지 않게 지역사회를 밝게 하리라는 기대를 가져봅니다.
지난해 첫 보도를 시작한 ‘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고장 이곳저곳’ 코너가 일 년여 동안 달려왔습니다. 제1098호부터는 본 지면을 통해 보도된 내용에 대한 대답이나 관계자 혹은 관계기관의 답변을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다음과 같이 알려왔습니다’라는 제하로 함께 소개합니다.
애독자 여러분. 순창신문은 기자가 홀홀단신 만들어가는 지면이 아닌 애독자님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지면이기를 원합니다.
군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부족하나마 열심히 뛰겠습니다. 풀뿌리 언론 순창신문이 ‘좋은 신문 · 바른 언론’으로써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애독자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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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중요.
‘남원 삼거리 앞에 위치한 이정표’ 제하로 지난해 10월 27일자 8면에 보도된 사진입니다.(제1043호) 이런 내용으로 게재했지요. 영화산책, 옥천미술관, 순창청소년 문화의 집을 안내하는 이정표입니다. 최근 지중화 사업으로 깔끔하게 정리 정돈된 거리와 가로등의 조화가 보기 좋습니다. 이정표의 동그라미 부분을 보면 아찔합니다. 아래쪽 부분의 연결부위가 떨어져 있어 불안해 보이네요. 이정표 역시 찌그러져 있네요. 이런 현상을 옥에 티라 하지요.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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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시간이 흘러 다시 살펴보니 이정표(사진 2)의 기둥이 인도를 점유하고 있네요. 도시미관에 좋지 않으며, 통행에도 불편함을 초래하고 꼭 필요한 이정표도 아닌 것 같은데, 이에 대한 개선 요구에도 그대로 존치하는 이유를 알 수 없네요. 다시 한 번 개선을 요구합니다. 사고 위험을 최소화시키는 것도 행정이 해야 할 일이 아니던가요?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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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신축 건물에 세심함이 요구됨.
최근 N사가 신축하고 있는 ‘H 아파트 옥상’의 현상입니다. 익명의 제보자가 사진 3매를 보내왔습니다. 입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건설사나 지도 · 감독하는 행정 기관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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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도로와 인도 점유한 이동단속 초소 · 정체불명의 물체.
최근 익명의 제보 있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제보 내용은 이렇습니다. 도로변 굴포(둥근 소먹이) 100여개 이상이 무단 인도를 점유하고 있으며, 소나무류 이동단속 초소 역시 도로를 점유하고 있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둥근 소먹이는 주민들의 권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20여년을 그대로 방치하는 것은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여론입니다. | ⓒ 순창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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