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발효테마파크(순창읍 백산리 소재)내 다년생 식물원에 바나나가 익어가고 있다. 다년생 식물원은 바나나, 망고, 올리브, 야자, 파파야, 바오밥 나무 등 50여 종의 아열대식물이 가득한 유리온실로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온실 내의 드라이플라워 카페 몽화원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발효테마파크재단에서는 촬영한 사진을‘#순창발효테마파크’,‘#모두의크리스마스’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하면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포토존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