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
|
|
취재 기자의 생각는 이렇습니다! ... 독자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
|
2022년 12월 30일(금) 16:54 [순창신문] 
|
|
|
이번 호(제1101호) ‘화보(사진)로 보고, 느끼고, 생각해 보는 우리 고장 이곳저곳’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 동안 십 수년 만에 기록적인 폭설이 우리군을 비롯한 전북 도내에 쏟아졌습니다.
교통은 마비되고 상수관은 얼고, 터져 생활에 불편함을 겪어야 했습니다.
온 천하가 하얀 눈으로 쌓여 설경의 아름다움을 보이기는 했으나, 감성에 젖어 있을 형편이 아니었던 같습니다. 또한, 지역 공동체 주민들간의 소통은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북도 내 대부분의 지자체가 우리와 같은 상황을 겪었습니다. 갑작스런 폭설로 강원도의 재설 장비가 우리 순창군에 투입돼 ‘하나된 국민’임을 입증하는 좋은 기회도 체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호는 기록적인 폭설에도 행정과 지역 공동체, 군민 등 민 · 관 · 군의 하나된 모습을 ‘화보’로 담고자 합니다.
애독자 여러분. ‘순창신문’은 기자가 홀홀단신 만들어가는 지면이 아닌 애독자님 그리고 군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지면이기를 원합니다.
군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부족하나마 열심히 뛰겠습니다. 풀뿌리 언론 순창신문이 ‘좋은 신문 · 바른 언론’으로써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애독자님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 배려 부탁드립니다.
/ 남융희 기자
| 
| | ⓒ 순창신문 | |
| 
| | ⓒ 순창신문 | |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