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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 대구 중구지회와 자매결연 맺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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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간 친선 및 도농교류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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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30일(금) 16: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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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지회장 손충호)는 대구광역시 중구지회(지회장 이금선)와 자매 결연을 맺고 영·호남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20일, 순창군지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 중구지회를 방문해 중구청 회의실에서 중구지회 30여명 회원의 환영을 받으며 ‘영·호남 자매결연식’ 가졌다.
박종열 대구 중구지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류규하 대구시 중구청장, 김오성 중구의회 의장 및 의원 등이 동석해 동·서화합의 장인 자매결연 행사를 빛냈다.
이금선 지회장은 환영사에서 “순창과 중구는 아주 오래된 인연을 갖고 있는데, 이렇게 다시 만나 변함없이 함께 뜻을 모아 화합의 장을 펼칠 수 있게 돼 더욱 뜻깊다”고 전하며 “시대적 사명인 동·서 대화합의 장을 열기 위해 우리 중구와 순창군이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교류하면서 양 지역의 발전에도 앞장서서 나아가 보자”며 환영했다.
이와 관련 손충호 순창지회장은 “자유 수호와 지역사회를 위해 참으로 알차고 보람되며, 의미 있는 봉사와 연맹 활동을 계속해 나아가고 있는 대구 중구지회에 경의를 표한다” 며 “지난 7년 전에 맺었던 양 지역의 우정은 재앙과도 같은 코로나19도 갈라놓지 못했다. 하여 오늘 대구지회와 순창지회가 동·서 영·호남 대화합의 물꼬를 다시금 트는 자매결연으로 상호간 교류를 활성화해 자유총연맹의 뜻인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국민에게 봉사’하는 일에 양측 모두가 최선을 다해 임하자”고 말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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