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재경순총회(회장 고윤석)는 매년 재경순창군 향우회 정기총회에 앞서 개초해 왔던 총무단 단합대회를 지난달 24일 경기도 포천 이동에서 총무단 부부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른 아침 재경군향우회 이홍기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읍ㆍ면 향우회장들의 각별한 격려 속에 모처럼만의 홀가분한 여정을 챙겨 서울을 출발하여 백운산 자락에 자리했다.
이날 김진문 수석부회장은 재경순창군향우회의 11개 읍ㆍ면 향우회 살림을 꾸려오면서 고향 발전과 향우회 발전에 기여한 전, 현임 총무단 가족을 일일이 소개했으며, 고윤석 회장은 인사말에서 “내 가족, 내 집안 챙기기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향우회를 위한 봉사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며 “초대 군 총무를 역임한 한용수 고문을 비롯해서 면 향우회장을 역임한 유현수(복흥) 자문위원, 이우원(팔덕) 자문위원, 김진문(구림) 수석부회장 그리고 현 향우회장 공동주(팔덕) 회장, 이동재(동계) 회장, 김경곤(금과) 회장, 김종선(군 사무처장) 부회장과 총무단 여러분이 향우회를 이끌어 왔고, 또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며 재경군향우회가 창립 된지 45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고향과 향우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해 온 총무단 가족 특히 적극적으로 내조해 주신 사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용구 군청년회 명예회장의 즐겁고 유쾌한 여흥시간을 진행하면서 뜻 깊은 총무단 단합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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