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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23년 농촌축제 공모사업 ‘전국 최다’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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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6일(월) 11: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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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축제 지원사업에 전북도가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4일, 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전국 143개 마을이 신청하였고, 총 64개 마을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전북도는 10개 마을(계속 5, 신규 5)이 선정됐다” 고 밝혔다.
농촌축제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매년 사업 신청이 증가하는 추세라는 것.
농촌축제 지원사업은 농촌지역에서 지역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주민화합, 전통계승, 향토자원 특화 등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마을단위 축제를 지원한다.
선정기준은 5년 이상 지원 축제는 심사에서 제외되며, 축제 목적의 적합성, 주민참여도, 프로그램 구성 등 내용의 적절성, 추진 주체의 수행 의지 ·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계속 지원 축제는 서면 평가, 신규 지원 축제는 서면 및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도내 시 · 군별 농촌축제는 ▲ 정읍 백중절 두레축제 한마당. ▲ 남원 하주전통발효 음식축제, 솔바람축제. ▲ 김제 황금볕 한솥밥 축제, 난산마을 “난산 못 따복 따복” 축제, 콩쥐팥쥐문화축제. ▲ 장수 금상첨화 축제, 가야의 혼 충절 타루비 한마당. ▲ 임실 원산 어울림 한마당 축제, 관터 그려그려축제 등이다.
“도는 그간 농촌축제를 희망하는 마을을 적극 발굴해 예비 및 사후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축제 내실화를 위해 힘써왔다”고 밝힌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마을주민 주도의 특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주민 전체가 즐기고 참여하는 농촌축제를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 · 추진토록 하겠다”고말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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