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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학교 협동조합, 친환경 생활 실천 특강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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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이어 오는 22일 두 번째 특강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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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26일(월) 09: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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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마을학교협동조합(이사장 설정환 ·이하 마을학교협)은 지난 15일, ‘자원순환과 녹색소비 생활’을 주제로 친환경 생활 실천 특강을 마련했다.
행복누리센터 3층 회의실에서 펼쳐진 특강에는 4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해 허승희 광주전남 녹색소비자연연대 대표의 특강을 청취했다.
허 대표는 특강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수도권은 2026년에 적용되며, 2030년에는 전국적으로 적용된다” 며 “국내 쓰레기는 낮은 자원 자급률, 폐기물 처리시설 부족, 고품질 자원순환 체계 미흡 등의 문제를 안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구를 지키는 마을 활동가는 개인적 차원에 머무는 것이 아닌 지역 주민 모두가 동참하는 활동으로 전개해야 된다. 환경교육을 제대로 시키자, 마을 교육은 제대로 시키자는 일념으로 교육하며 마을활동을 하고 있다” 며 “탄소중립은 배출했으면 흡수하는 것이 탄소중립이다”고 말했다.
한편, 친환경 생활실천 특강은 순창군 평생교육계가 주최하고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의 협력으로 이뤄졌으며, 오는 22일에도 행복누리센터 3층에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그리고 에너지 전환’을 주제로 박종평 광주기후 위기 바상행동 교육위원장의 특강이 준비돼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010-9445-2165로 하면 된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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