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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장수촌 명품딸기 출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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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4일(수) 18: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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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서순창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상칠 · 이하 서순창농협)은 최근 장수촌딸기 올해 딸기 출하 목표액 50억 달성을 위한 ‘금과장수촌 명품딸기’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양병만 장수촌딸기 작목반 회장, 설두호 공선출화회장, 이영삼 서암골회장을 비롯해 서상희 금과면장, 천주옥 농민상담소장, 박원주 농협이사, 딸기작목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하 행사를 가졌다.
금과명품 딸기는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으로 당도와 선명한 빛깔, 산지의 브랜드 차별화와 선도유지로 농산물도매시장이나 소비자들에게 호평받고 있으며, 농산물 수취가격 제고를 위해 현재 5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금과지역은 광주광역시와 메타프로방스(전남 담양군 소재)를 인접한 순창군의 관문인 만큼 인근지역 관광객유치와 소비자들이 직접 방문하여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지리적 강점을 갖고 있다”고 밝힌 이영수 서순창농협 금과지점장은 “그동안 지나치는 지역으로만 생각하였지만 이제는 머물고 소비하는 인근지역 관광객을 흡수하고 분산하는 순창의 6차산업의 전력적 요충지로 발전을 꾀하고자 준비중에 있다” 면서 “금과지역은 황토땅에서 생산된 건강농산물 우수성을 체계화하여 지리적 브랜드개발과 전통문화를 중심으로 순창농요 금과들소리 전수관, 서암권역 황토열매마을, 금과아미전원마을등 기존시설을 활용한 농촌체험프로그램과 교육, 문화콘텐츠를 바탕으로 친환경학교급식 대상자인 청소년들과 도농 교류를 통한 시너즈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지점장은 다양한 유통채널 확보와 상품화를 통해 딸기가격을 올리며 지역자원의 장점을 활용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1차, 2차, 3차를 아우르는 융복합 6차사업을 추진 농가소득증대와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서순창농협의 역할 강화와 지역사회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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