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전한 친환경인증농산물 인기 상승으로 친환경농산물의 소비와 생산농가의 인증신청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인증농산물에 관심이 무척 많아지고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창출장소에 따르면 동계면 동계농협 서호작목반이 쌀겨농법 무농약재배 친환경인증을 승인됐다.
동계농협 서호작목반(정병팔 외 11명)은 2003년부터 동계농협(조합장 유광희)에서 친환경재배단지를 조성하여 친환경쌀겨농법으로 벼를 재배하여 왔으며, 40,455㎡의 면적에서 19.5톤의 무농약인증 쌀을 수확할 예정이며, “우수한 고품질의 무농약 쌀을 생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현재 동계농협 383농가 225㏊ 쌀 품질인증 면적도 단계적으로 친환경재배로 전환하여 인증면적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한편, 농관원 순창출장소에서는 현재 순창관내에서 생산되는 쌀, 딸기, 상추, 매실 등 31개 품목 166농가 1541㏊ 1,898톤의 친환경농산물을 승인하여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였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를 적극 발굴하여 친환경인증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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