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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새마을운동 순창군지회(지회장 김진홍)는 지난달 27일 새마을운동 성주군지회(지회장 이창길)와 교류행사를 갖고 영ㆍ호남의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두 지역의 새마을 단체간 교류를 통해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정보교환을 통해 지역발전 새마을운동의 활성화와 함께 동서 화합으로 더불어 잘사는 아름다운 사회건설을 구현하기 위해 열린 것이다.
이날 순창에서는 김진홍 지회장을 비롯해 설동일 협의회장, 전오옥 부녀회장, 최숙자 문고회장 및 회원 60여명이 참석했자.
성주군지회와 순창군지회는 자매결연을 한 이래 5년째 접어들면서 처음의 서먹서먹한 관계에서 이제는 서로를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로 발전했다며 서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를 교환하고 발전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준비한 성주참외, 순창복분자주 등 특산품을 교환했으며, 이어 오찬과 함께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가야산 야생화 식물원과 문화유적지를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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