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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비 청소년, 1박2일 가족캠프로 따뜻한 추억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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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7일(수) 10:0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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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독교청소년협회(이사장 정진해)에서 위탁운영 중인 순창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경신)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초롱비(아래 초롱비)에서는 지난달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가족캠프를 1차, 2차로 나누어 관내 오토캠핑장에서 진행했다.
초롱비 가족단위 참여 캠핑으로 가족간 소통의 장에서 자연을 관찰하고 경험함으로써 심신의 안정과 유대감을 더욱 더 증진 시켰다. 초롱비 청소년들 가족캠핑을 통해서 가족간 이야기꽃을 피우고 바비큐파티, 불멍활동 등을 통하여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가슴에 간직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윤희상 청소년(순창초 4학년)은 “마시멜로랑 귤도 화롯불에 구워먹고 가족들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고 너무 좋았다”며 “다음에 또 오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 관장은 “청소년들이 가족캠프를 통해, 가족간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흥미로운 캠프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초롱비’는 관내 초등 4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 학습지원 △ 체험활동 △ 자기주도활동 △ 역량강화 △ 특별지원 △ 생활지원 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방과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시 모집 중에 있다. 신청은 순창군청소년수련관(063-782-7979)으로 문의하면 된다.
/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임 남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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