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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겨울철 가스중독사고 예방위해 ‘보일러 시설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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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7일(수) 09: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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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지난 2일 “겨울철 보일러 사용으로 인한 가스중독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일반주택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100가구를 선정하여 보일러 시설개선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북에너지기술협회에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일반주택에 설치된 노후 보일러에 대한 점검과 수리, 연통 청소, 노후 부품 등을 교체한다.
사업에 선정된 100가구는 일반주택에 거주중인 65세이상 독거노인을 우선순위로 선정했다.
해당가구는 1가구당 출장비 2만원과 부품지원값 4만5천원이 더해진 총 6만5천원을 지원받게 되며 사업은 이달 12월중 마무리될 예정이다.
강은미 지역경제계장은 “군민이 행복한 순창 달성을 위해서는 안전이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인 독거노인들의 겨울철 가스 안전사고를 미리 예방함과 동시에 주거복지 향상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최근 도내에서 보일러 사용 중 일산화탄소 누출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있어, 일반주택에 거주 중인 취약계층 가스 누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손윤봉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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