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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순창 ‘사랑의 좀도리 운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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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7일(수) 09: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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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순창(이사장 양영수)은 지난달 30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십시일반 모은 백미 163포대(20kg 기준 69포대·10kg 기준 94포대) 를 순창군에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는 새마을금고 회원을 비롯한 임·직원과 이기주 정마트 대표 등이 함께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올해로 25년째 진행되는 새마을금고 모금·나눔 캠페인으로 새마을금고 회원이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운동은 밥을 지을 때 미리 쌀을 한 술씩 덜어내 항아리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것에서 유래했으며, 순창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큰 시기이기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이 더욱 뜻깊은 것 같다”고 밝힌 양영수 이사장은“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분들의 작지만 소중한 온정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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