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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자활센터, 두부 · 강정 HACCP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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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7일(수) 09: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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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 · 이하 자활센터)는 지난 6일, “전북광역자활센터에서 실시한 자활사업상품 HACCP(식품안전위생관리기준)인증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2019년 두부에 이어 2022년 강정도 HACCP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자활사업 생산품 두부와 강정이 HACCP인증을 받아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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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현재 두부는 학교급식과 로컬푸드, 하나로마트에 납품하여 판매되고 있으며, 강정은 2023년도부터 생산할 계획이라는 것.
특히, 두부는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신청했으며,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전통식품 품질인증이란, 국내산 농수산물을 주원(재)료로 하여 제조, 가공, 조리되어 우리 고유의 맛, 향, 색을 내는 우수한 전통식품에 대하여 정부가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다.
전통식품 품질인증 제도는 생산자에게는 고품질의 제품생산을 유도하고 소비자에게는 유수한 우리 전통식품을 공급하는 제도이다.
한승연 센터장은 “2023년에는 HACCP인증과 전통식품품질인증으로 두부와 강정을 맛있고 안전한 식품으로 관리생산하여 소비자에게 더 친근한 제품으로 다가가겠다고” 고 밝혔다.
한편, 자활센터에서는 자활기업(두레건축, 백세건강원, 여울농장, 순창올크린 등)과 자활근로사업(백옥세차, 콩이랑두부랑, 행복사랑, 순창딸기농장, 초록농부, 나눔가게, 게이트웨이)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으며, 후원사업으로 결식·독거노인들에게 무료도시락·밑반찬, 주거환경개선사업, 겨울철 난방연료 지원, 장학금 전달 사업을 펼치며 지역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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