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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아미마을 부녀회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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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07일(수) 09: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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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금과면 아미마을 부녀회(회장 김해자)에서는 지난달 19일, 혼자사는 노인들을 위해 이웃과 옆마을인 내동과 연화마을에 반찬나눔을 실천했다.
부녀회 주관 이루어지는 행사인 만큼 여러 집에서 주방을 빌려주고 회원이 함께 재료를 다듬으며 웃음꽃 피는 자리로 따뜻한 정성을 다해 고추장 돼지불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두부 동그랑땡 등 22세트를 만들어 내동마을 14세대, 연화마을은 7세대, 아미마을 1세대에 전했다.
또한, 아미마을은 지난해 2021년에도 떡을 만들어 이웃마을에게 전달하는 등 함께사는 공동체를 위해 노력했다.
아미마을은 2014년 준공되어 2015년 첫 입주를 시작으로 현재 53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 자료제공 아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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