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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주최, NIE 초·중·고등학교 학생 기사쓰기 경진대회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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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학생 30여명 참가 ... 24일, 본사 3층 대회의실서 펼쳐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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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30일(수) 1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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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교과 외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본사(대표이사 오은숙)가 주관·주최한 ‘2022년 NIE 초중고 학생 기사쓰기 경진대회’가 지난 24일,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펼쳐졌다.
이날 대회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이 참가해 평소 다져온 글쓰기와 다른 기사문 쓰기를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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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숙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NIE는(newspaper in education) 신문을 활용한 교육이라는 뜻이다, 창의력을 키워주는 교육방법으로 1930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했으며, 1958년 미국신문 발행인 협회가 프로그램을 지원하면서 널리 퍼졌다” 며 “우리나라에서는 1994년 소개돼 중앙일보가 NIE 관련 지면을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여러 신문사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말고사 등 바쁜 학사일정에도 학생들의 창의력 증진과 새로운 글쓰기(기사문)를 접할 수 있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선생님들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감사드린다” 며 “학생 여러분들은 오늘 기량을 잘 발휘해서 준비된 상장과 상품의 주인공이 모두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경진 대회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수준별 난이도 조절을 위해 행사 계획서와 참고 자료를 제시했으며, 이를 토대로 기사문을 작성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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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진대회 수상은 전체 대상(1명 · 본사 대표이사상)과 단위별(초·중·고) 최우수상(군수상), 우수상(군의장상), 장려상(교육장상)으로 구별해 수여한다. 결과 발표와 시상식 일정은 추후 본지를 통해 고지한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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