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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임시총회 개최 ... 선거직 임원 및 감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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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백 제12대 문화원장 당선 ... 문화유적지 답사도 다녀와
장교철 회원, 문화유적지 답사 해설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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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30일(수) 10:3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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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문화원(원장 최길석)은 지난 18일, 오전 11시 순창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순창문화원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최길석 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랜만에 뵈니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취임식 때 처음 뵀는데, 끝날 때쯤 또 뵙습니다. 감사합니다. 몇 가지 공지 사항을 알려드리고자 한다” 며 “지난 15일과 16일 안동에 다녀왔습니다. 문화원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내년도에 전북도를 방문 예정이며 양 도간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전차 회의록 보고의 건’과 ‘순창문화원 제12대 선거직 임원 및 감사 선출의 건’을 처리했다.
문화원 제12대 선거직 임원과 감사는 다음과 같다. ◆ 원장 전인백. ◆ 부원장 양영수 · 이선일. ◆ 이사 고경철 · 공교환 · 김용옥 · 박병선 · 박야표 · 박정수 · 서애숙 · 양옥희 · 오성용 · 오용호 · 윤진호 · 전완수 · 조길환 · 지미라 · 최민희 · 한태상. ◆ 감사 설인환 · 남융희.
임원과 감사의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 4년이다.
전인백 당선인은 인사말에서 “제12대 순창문화원장으로 일할 수 있게 해주신 문화원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화원장으로서 임기 동안에 몇 가지 사업을 추진해 보고자 한다” 며 “첫째 독립된 문화원 청사의 신축, 여암 신경준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일과 홍보, 순창출신 명창들의 발자취와 동학에 관한 자료의 연구, 문화원 회원간의 소통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우수 회원 선발 시상을 통해 많은 회원이 동참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강구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길에는 주인이 없고 오직 그위를 가는 사람만이 주인이다”는 여암 신경준 선생의 말을 인용하며 “문화는 시대정신을 반영한다. 책임감과 사명의식을 갖고 문화원장직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임시총회를 마친 문화원은 지난 19일, 회원 문화답사도 함께 추진했다.
문화답사는 정림사지와 박물관, 부여박물관, 부소산성(낙화암 · 고란사 등), 궁남지 유적지 등 충남 부여군 일원에서 펼쳐졌다.
70여명의 회원이 함께한 유적지 답사에서 장교철 회원의 현실감 넘치는 해설은 회원들로 하여금 삼국의 역사는 물론 근현대사 이해에도 많은 도움이 됐다는 전언이다.
/ 남융희 기자.
jbny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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