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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지역을 이끌어 가는 “보물”로 키우자

군, 이색적인 시책 펼쳐 눈길

2006년 10월 21일(토) 12:11 [순창신문]

 

 

장수복지과(과장 양동엽)는 최근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맞벌이 부부가 늘면서 출산율이 크게 떨어져 사회의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앞으로 태어날 어린이들이 부담해야할 사회적 비용 부담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자치단체에서는 전국 최초로 출산율을 높이고 지역의 보물인 어린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군차원의 특수시책을 펼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19일 군에서는 ‘어린이를 “보물”로 보호하고 육성하자’는 특수시책을 내 놓았다.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노인이나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어린이를 위한 특수시책을 마련한 것은 군이 전국에서 처음이다.


현재 군에서는 임신부터 대학입학전까지 총28개분야에 43억여원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런 시책이외의 가임여성이나 어린이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들이 선호한 분야를 제1단계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 삼았다.


먼저, 보육시설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해 방과 후 어린이 보육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이는 대개 맞벌이 부부들이 6시 정각에 일을 끝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오후 2~3시간 동안 어린이를 보육시켜줄 인력과 장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공동육아 그룹 홈(Group-Home), 육아 Day를 운영하여 부모들의 육아정보를 교환하여 자녀를 키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초등학교 급식비의 현실화와 산모, 신생아, 농가 도우미 등 선호도가 좋은 최고의 시책은 재정여건이 허락한데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산장려시책으로는 매년 다자녀 출산가정을 “다복왕”으로 선정하여 격려하고, 양육비를 현재 매년 60만원씩 지급하던 것을 120만원으로 확대하며 신생아 기념품 제작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키로 했다.


우수한 청소년은 옥천인재숙에 모아 특별교육을 시킴으로써 향토인재로 육성하는 사업도 확대하고 인재숙에 입사하지 못한 학생은 학교를 통하거나 인재숙에서 방과후 특기, 적성교육의 행ㆍ재정적 지원 또한 넓혀가기로 했다.


관계자는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는 어린이는 미래의 주인공이자 지역의 최고 보물이다.”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관계규정이나 재정이 허락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지원과, 특히 다출산 가정에 대해서는 큰 어려움 없이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모든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순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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