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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불 하트 챌린지 화재 위험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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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19일(수) 10:2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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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소방서(서장 강동일)는 지난 10일, “최근 유행 중인 ‘불 하트 챌린지’ 행위가 화재 위험성이 높아 경각심을 갖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불 하트 챌린지’는 눈 스프레이로 하트를 그리고 여기에 불을 붙여 태우는 것으로 최근 10ㆍ20대 SNS에서 기념일 등을 축하하기 위한 방법으로 유행 중이다.
눈 스프레이는 프로판, 에탄올 등 인화점이 낮은 물질로 구성돼 불이 순식간에 번질 위험이 있다. 단순실화죄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중실화죄는 최고 3년 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불장난을 하다가 화재를 일으킬 경우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SNS에서 유행을 따라 하려다가 한순간의 실수가 큰 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다”며 “본인과 주변의 안전을 고려해 화재 위험성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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