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농협순창군지부(지부장 유휘근)는 농업인 실익증대를 위해 그 동안 펼쳐 온 2006년도 지자체협력사업이 마무리 되고 있다.
총8개 사업에 124백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는 농협순창군지부의 지자체협력사업은 지자체와 중앙회, 조합, 농업인의 협력체제로 전개되며 어려운 농업현실에서 지역농업 활성화와 농업인 실익증대가 기대된다.
2006년도 주요사업을 보면 순창토마토ㆍ오이 연합작목반에 대한 생산 및 유통지원사업, 쌍치면 일대의 냉동복분자 소포장유통사업, 유등 쌀작목반 키토산 자재지원, 동계농협의 RPC 완전미시설 및 쌀겨농법쌀 생산ㆍ유통사업, 구림농협 농산물저온저장고 신축사업이 있으며, 복흥지역의 조벼유통 물류지원사업과 완두콩 포장재 지원사업을 펼쳤다.
특히, '05년도에 이어 지원하고 있는 토마토ㆍ오이 연합작목반의 경우 산지 소규모 생산농가의 출하물량을 규모화 하고 단시일 내 품질의 고급화를 이루는데 있어 지자체협력사업은 농업인 실익의 영양제 역할을 단단히 해냈다.
유휘근 지부장은 “지자체협력사업은 농협중앙회 차원의 환원사업으로 농업인 실익제고와 조합 활성화를 위해 펼치고 있으며 특히, 지자체의 관심과 지원 속에 성공적으로 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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