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본사 구독자(자문)위원회 회의가 9일 본사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10월 한달동안 발행된 본보기사 보도내용을 분석한 결과를 가지고 지면평가를 갖는 시간과 함께 11월중 편집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명수 대표이사는 회의에 앞서 “독자위원들께서 지적하고 평가한 내용인 군민의 관심사에 대한 일들을 착실히 보도해 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순창 신문에 대한 지면평가를 냉철하게 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강영헌 위원은“경제 살리기 위한 차원에서 착안된 상품권운영문제에 대해 지적한 것은 잘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이같은 방향으로 지역현안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보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명규 위원은“순창신문 지역혁신사례로 ”장애인 및 노인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추진했으면 한다는 의견을 주는는 등 다양한 의견과 토의가 이뤄졌다.
특히, 11월중 편집방향에는 터미널 주변 상품진열로 인한 통행불편 등 5가지 편집방향을 제시하면서 지면평가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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