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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순창 설씨 대종회 17대 회장 설상영 향우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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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05일(수) 13:0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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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가 생기기 이전인 기원전 57년 박혁거세 탄생 설화에 나오는 6부 촌장 중 한 사람인 설거백(薛居佰)으로부터 이어온 설씨는 18세손 설 사(薛 思) 원효(元曉)대사에 이어 설 총(薛 聰) 그리고 수 많은 후예들이 신라시대와 고려 시대를 이어오면서 현재까지 나라와 국가를 위해서 주역으로 많은 분들이 일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2023년 3월 30일 서울 종로구 국일관 룸에서 설씨 대종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 및 회장 이. 취임식은 설상희 여성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설균태. 설용수. 설병진 역대 회장을 비롯한 부산. 광주. 대구. 대전. 경기. 서울 등 전국 각 지역에서 종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6대 설명환 회장이 이임하고 제17대에는 설상영 회장(순창 금과면 출신)이 취임했다.
신임 설상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서“덕이 많고 능력이 높으신 일가 분이 많은데 아직 부족한 사람이 회장에 선정되어 어깨가 무겁고 책임감이 많이 느껴진다”며“뿌리가 깊은 나무는 튼튼하고 무성하다. 설씨 선조님들이 위대한 업적과 나라를 위해 많은 공을 세우신 뿌리가 깊은 터의 핏줄을 이어받은 우리 모두가 뿌리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자”고 강조 했다.
또한,“배움은 인격을 완성하는 과정이다. 뿌리에 근본은 인격이고 인격이 무너지면 뿌리는 썩어서 생명을 잃게 되니 높은 학위보다. 권위 의식보다. 금전적인 부유보다는 항상 자신의 자세를 낮추고 어렵고 힘든 일가에게 인격을 존중해 주고 배려하는 모습으로 선조님들이 남기신 효 사상 닮자”고 당부했다.
특히,“설씨 종훈에 있는 경종수족(儆宗收族). 영수후곤(永垂後昆) 이라는 글처럼 어른을 공경하고 일가를 사랑하는 마음 영원히 후손에게 물려주자”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순창 설씨 대종회는 이날 임원개편을 단행했으며, 개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임 부회장단과 청년회는 유임, 설상희 여성 부회장. 총무 설동승. 여성 총무 설병금. 재무 설동휴. 감사 설진성. 설정환 등이 운영진으로 임명했다.
/ 자료제공 경주순창설씨 대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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