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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체장애인순창군지회, 장애인 활동지원센터 가족 나들이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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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05일(수) 11:2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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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사)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지회장 최기순) 활동지원센터는 지난달 28일,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것으로 유명한 경남 하동에 위치한 쌍계사 벚꽃 십리길과 밤바다가 멋있는 전남 여수 나들이를 다녔왔다.
이날 나들이에는 활동지원센터 대상자를 비롯한 임직원등 60여명이 함께 했다.
2년여 만에 마스크를 벗고 나들이에 함께한 참석자들의 발걸음은 가벼웠지만 경남 하동 쌍계사 벚꽃 십리길 에서 만난 벚꽃은 만개를 해서 나들이를 떠난 참석자들의 코끝에 봄내음을 한껏 마실 수 있게 해주었으며, 눈으로는 하얗게 핀 벚꽃을 보면서 마음 가득 행복의 꽃을 피워서 올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마음에 꽃을 피운 우리는 푸르른 바다가 펼쳐진 여수로 이동, 여수의 바다를 몸으로 느낄 수 있는 크루즈에 승선했다.
1시간 30분 남짓 크루즈를 타고 돌산대교와 오동도까지 돌면서 드넓은 바다를 보면서 코로나 19로 답답했던 마음을 털어버리고 바닷바람에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 모처럼 나들이에 대상자와 장애인활동지원사 상호간 더 이해와 화합의 시간이 된 이날 최기순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답답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봄을 느끼며,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을 맞이하면서 대상자들과 활동지원사 모두가 활기찬 모습으로 자신감을 북돋아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순창군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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