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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축제 안전관리 합동점검 연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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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삼례딸기 대축제”등 연간 100여 개의 지역축제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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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22일(수) 11: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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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전라북도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완화되고, 본격적인 봄이 시작됨에 따라 도내에서 개최하는 지역축제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행사장 안전관리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지난 3.15일 중앙대책본부의 대중교통수단 이용 시 의무화 했던 마스크 착용을 3. 20일부로 전면 해제하면서 지역축제장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질서유지 및 방역관리에 대한 집중점검을 통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지역축제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점검반은 전북도 및 개최 시·군을 비롯해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소방서 등의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현장에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주요 점검내용은 ▲지역축제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적정 여부 ▲질서유지 및 방역관리 대책 ▲시설물,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안전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결과,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시·군 및 축제 주최 측에 전달해 지역축제 개막에 앞서 시정 조치토록 지도, 안전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안전사고 제로화*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전북도는 도내 봄철(3월말~5월) 기간 중 개최 예정인 지역축제 25건 중 대규모·고위험 축제 6건에 대해 해당 시·군 및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이달 중순 열리는“완주 삼례딸기 대축제(16일)”와 “정읍 벚꽃 축제(30일) 등 2건을 시작으로, 4월에는 임실 옥정호 벚꽂 축제, 5월에는 부안 마실축제, 군산 꽁당보리축제, 남원 춘향제 등 4건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나머지 축제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민간전문가 및 유관기관과 함께 자체점검단을 구성하고,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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