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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 농협 투표소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슬픔 가눌 길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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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사고에 대해 비통하고 안타까운 마음뿐, 희생자들의 명복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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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15일(수) 10: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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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는 지난 10일, 오후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구림면 체육관에 마련된‘전국동시조합장선거 구림면 투표소 희생자 추모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무거운 표정으로 합동분향소 앞에 선 최영일 군수는 안타깝고 비통한 마음을 담아 조문록을 작성한 후 국화 한 송이를 헌화하고 묵념했다.
최 군수는“갑작스럽게 불의의 사고를 당해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믿을 수 없는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최 군수는“군수는 군민들에 대한 무한 책임을 지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면서 “황망한 일을 당하신 유가족들을 위해 순창군 차원에서 군수가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찾아 유가족을 지원함은 물론 향후 순창군에서 개최되는 모든 행사에 대해서도 안전 점검에 더욱 신경을 쓰 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합동분향소는 구림농협이 주관했으며, 구림면사회단체, 순정축협(조합장 고창인), 순창군산림조합(조합장 김정생), 군행정이 함께했다.
합동분향소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문을 개방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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