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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선발전‘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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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종 스포츠 대회 유치, 음식점·숙소 등 소상공인 매출 향상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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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15일(수) 10: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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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체육진흥사업소(소장 양은욱)는 지난 8일,“소프트테니스의 본고장인 순창군에서 열렸던‘2023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정인선)와 전북소프트테니스협회(회장 박경만)가 주최·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26일부터 3월 8일까지 11일 동안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기 위한 선수들이 열전을 벌였다.
공설운동장 소프트테니스구장(순창읍 교성리 소재)에서 진행된 이번 선발대회는 각 지역의 유망주인 대학부와 일반부(실업팀) 200여명의 선수들이 태극마크를 두고 선의의 경쟁을 벌인 결과 10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최종 선발 결과는 다음과 같다. ▲ 남자복식 1위 순창군청 윤형욱·김병국, 2위 달성군청 이현수·김현수, ▲ 여자복식 1위 옥천군청 이수진·고은지, 2위 농협 문혜경, 임진아.
이번 대회를 통해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진천선수촌에 입소할 예정이며,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 세계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최됨에 따라 대회 자체의 경제적 파급효과뿐만 아니라 대회 전부터 선수들이 현지 적응을 위해 순창을 방문함으로써 전지훈련 특수를 누려 숙박업소, 음식점 등 소상공인들의 매출을 크게 올려 경제적 활성화를 배가시켰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가장 권위 있는 전문 체육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순창군의 이미지 제고 효과를 누리게 됐다”고 최영일 군수는“우리나라를 빛낼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를 순창군에서 개최하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순창군은 명실상부한 소프트테니스의 메카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프트테니스의 발전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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