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운규 대일화학 대표(적성면 출신),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
2023년 03월 15일(수) 10:21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출향인들의 연이은 고향사랑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는 가운데 적성면 모산마을 출신 유운규 대일화학 대표는 지난 8일, 순창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개인 최고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유 대표는 이날 고향사랑기부금 기탁과 함께“고향인 적성면 모산마을 경로잔치를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유 대표는 서울에서 식품 포장지, 특수포장지 및 자동롤 제작 전문 기업인 대일화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재경순창군향우회(회장 양정무) 임원으로 활동하며 지속적으로 고향, 순창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는 전언이다. 유 대표는“올해 처음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고향인 순창군이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소중한 기부금으로 순창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김세희 기자.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