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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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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전라북도 조성을 위해 총 32억 원, 3개소 선정 예정
오는 3월 31일까지 접수, 4월 중 평가를 통해 5월 대상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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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08일(수) 10:4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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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주거환경이 열악해진 농어촌마을의 경관 개선을 통해 정주 여건을 향상하고자 ‘2023년 아름다운 주거경관 개선사업’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주거경관 개선사업은 32.4억 원을 투입해 심미성 확보를 위한 ▲지붕 도색, ▲외벽 및 담장 벽화 장식, ▲마을숲 조성, ▲공동이용시설 개선 등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콘텐츠로 마을경관을 꾸미도록 지원한다.
도는 시군에서 주민협의체 구성, 회의 등을 통해 대상 마을과 특색 있는 사업 계획을 발굴해 오는 3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4월 중 전문가 평가를 통해 3개소 내외를 선정하고 5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경관개선은 국토부의 지원이 없는 상황에서 전북도가 시군의 재정부담을 덜어 주고자 지속적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도민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사업 시작연도인 2019년 이래 현재까지 총 157억 원을 들여 10개소 마을의 경관 개선을 완료했고 4개소는 추진 중이다.
한편, 노후주택 밀집 취약구역 생활안전 개선사업 공모도 3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농어촌마을 내 범죄 노출에 취약한 낙후 주거지에 CCTV·방범조명·안심벨 등 생활안전시설과 노후 공공시설물 개선 등을 지원한다. 총 사업비는 5.6억 원이며 3개소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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