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약국, 병원시간 맞춰 영업 끝내

일찍 문닫아 주민 불편 호소

2006년 11월 02일(목) 12:26 [순창신문]

 

 

병ㆍ의원 주변 약국의 영업시간을 연장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병ㆍ의원 주변 약국들이 병ㆍ의원 영업시간에 맞춰 일찍 문을 닫는 경우가 많아 미처 약 조제를 받지 못한 환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사례가 많다.


특히, 특정질환 처방의 경우 인근 약국문을 닫았을 경우 다른 약국을 전전해도 해당 약이 없거나 문을 일찍 닫아버려 직장인들이 헛수고를 하거나 발걸음을 돌리게 되어 환자들의 고통이 따르고 있다.


약국문을 일찍 닫아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많지만 약국들도 할말은 있다. 오후 6시만 되면 문을 닫는다는 약국 관계자는 “병ㆍ의원이 문을 닫은 후에는 처방전을 들고 찾는 손님이 거의 없어 문을 열어둘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이다.”고 말하고 있다.


이에 대해 주민 김 모 씨는 “소형 약국은 병ㆍ의원에서 처방해준 약이 없는 경우도 있어 이 경우 환자들은 재차 병원 근처 약국을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야 한다.”며 “또한 다른 약국을 찾아가도 퇴근시간이 되면 문이 닫혀 있다 보니 가보나 마나다.”라고 말했다. “영업이익도 중요하지만 환자들의 건강을 조금만 생각한다면 인근 약국끼리 당번제 등을 마련해 군민의 불편을 충분히 해소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