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지역소식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요 도로변 현수막 난립

미관 해치고 단속은 전무상태

2006년 11월 02일(목) 12:26 [순창신문]

 

 

주요 도로변에 불법현수막과 광고물이 무분별 난립상태에 있는데도 불구 행정당국이 나몰라라 식이어서 자연환경 저해는 물론 교통사고 발생을 부추기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는 주요 도로변 곳곳에 불법광고현수막 등이 홍수를 이루고 있는데다 다리 난간 등은 물론 시내 전신주 등에 각종 홍보물이 부착돼 차량 운전자들의 시각장애요인으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읍시가지 미관과 주민 정서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광고물은 시기와 장소를 구분하지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부착돼 있는가 하면 신고없는 현수막이 버젓이 내걸리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여론이다.


이같은 상황인데도 행정당국은 광고물 전담 단속반 운영은커녕 인력부족을 이유로 지도단속의 한계를 호소하고 있고 단속처벌 규정이나 과태료 부과액도 미약한 실정이어 사실상 악순환만 되풀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불법현수막 등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나 처벌규정도 강도가 약하기 불법현수막 만큼은 더욱 강한 처벌규정을 제정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군민들은 미관을 해치고 사고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불법 현수막 게첨은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