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2023년 2월 첫날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우리 부부 품으로 온 너에게
따뜻한 봄날처럼 첫 선물로 내려준 우리 봄이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엄마에게 갑작스레 심장에 이상이 있다고 해서 두려움이 있었지만 하루하루 너를 뱃속에 품고 느끼면서 그 어떤 두려움도 이겨낼수 있었단다.
조심조심하며 너를 만나게 될 날을 아빠와 손꼽아 기다리며 봄날의 햇살인 너를 보게 되어 행복과 무한한 감동을 받았단다.
우리 세 사람 아낌없이 사랑하고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살아가보자.
사랑해~ 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