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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제54차 정기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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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발전을 위한 임원 면 지역 회원 배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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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02일(목) 13:0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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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문화원(원장 전인백)은 지난 24일, ‘제54차 정기총회’를 순창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총회에는 문화원 회원을 비롯한 김기곤, 설동찬, 허선준 역대원장과 최길석 직전 원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전인백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새로운 임원진 구성 후 첫 정기총회에 역대 원장님 참석에 감사드립니다. 원장 취임 2달이 지났습니다. 봄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며 “지역의 여러 행사장을 찾아 다니며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원장 지명이사 다섯 분도 모셨으며, 등기상 어려움도 있으나, 새로운 이사님과 문화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승인의 건, 2023년도 사업계획 승인 및 예산(안) 심의 · 확정의 건, 정관개정(안) 승인의 건 등을 의안 심의해 원안대로 가결했다.
기타사항 토의에서 오성룡 이사는 “총회 자료집을 여유있게 제작해서 미리 발송해주면 좋겠다”고 건의했다.
김기곤 역대 원장은 “달집 태우기 사업을 매년 했으나, 금년에는 없었다” 며 “달집태우기 사업을 세시 풍속이므로 계승 발전 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문소 회원은 “옥천줄다리기 행사를 16시부터 시작한다. 한쪽에 300명씩 600여명의 인원이 동원된다.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강조했다.
설재천 회원은 “달집 태우기 행사는 타 면에서도 활성화되고 있다” 며 “우리의 소중한 전통 문화계승에 조금 더 세밀한 관심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신희출 회원은 “임원 명단 가운데 추천 이사에 지역별 배려가 필요하다” 며 “회원 확보를 위해서도 면 지역에 배려하는 노력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피력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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