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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자율방재단, 도로변 잡목 제거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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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8억2900여만원 일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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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02일(목) 12:5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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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자율방재단(단장 신상환)은 지난달 27일, 단원 25명과 함께 적성면 시목 ~ 내적 구간 등에 대한 도로변 잡목 제거 및 법면, 배수로 정비를 실시해 주민 안전을 위한 재해 사전 예방에 힘썼다.
이번 작업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는 잡목을 제거하여 사고 위험을 줄이고 법면, 배수로를 정비하여 다가오는 여름철 장마 때에 제방 유실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신상환 자율방재단장은“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재해 사전예찰과 적극적인 방재활동으로 재해예방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신인수 면장“이번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기존에 도로를 이용하던 마을 주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제방 유실 등 재해 위험의 걱정을 덜었다 ”며“이런 모범사례가 적성면 전체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적성면지역자율방재단은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과 관련한 전분야에서 임무를 자율적으로 수행하여 안전한 적성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 글·사진 김도희 부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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