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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래 향우(동계면 출신),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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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3월 02일(목) 12: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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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달 23일, “50년째 다양한 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임규래(79 ·동계면 출신) 향우가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개인 최고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동계면이 고향인 임규래 씨는 1974년부터 50년간 적십자 봉사원으로 현재까지 그 역할을 맡고 있으며 대한적십사 전국대의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등 다방면으로 활동중이라는 것.
특히, 임 씨의 봉사정신은 후손들에게까지 영향을 주어 부인 이인례(77)씨를 비롯한 자녀들도 19년 동안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기부금을 전달해 오고있어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또한, 임 씨는 고향인 동계면 소재 초·중·고등학교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각 사회단체에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임 씨는“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사랑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고, 이러한 나눔 문화가 많이 전파됐으면 좋겠다”며“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고향 순창을 위해 많은 향우들이 동참해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영일 군수는“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며“소중한 기부금으로 순창에서 살아가는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복지를 펼쳐 순창을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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