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농업기술센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
|
2023년 02월 22일(수) 11:04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농업기술센터(소장 진영무)은 지난 5일, “새해 영농 계획 수립과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을 대처하기 위한 2023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2층 대강당에서 지난 4일, 펼쳐진 교육에는 읍·면별 10명씩 11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금년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추진계획 및 사업안내, 공익직불제 교육과 더불어 양분관리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신규 농업인에게는 기초를 다지고, 기존 농업인에게는 기술력을 높이는 좋은 기회로 교육을 통해 퇴비·비료를 본인 포장에 맞게 투입하여 우리 순창군 농업의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실용 교육에서 현해남 제주대 교수는 “화학비료에는 양분이 들어있으나, 미생물에는 영양가가 없다” 며 “화학비료는 지상물을 좋게 하고 열매(복숭아)를 좋게 하는 것이 화학비료다”고 강조했다.
특히, “도축잔재물이 들어간 퇴비는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으며,“우분과 돈분의 양분이 골고르 들어간 것이 퇴비로는 좋은 것이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추후 농업인 상담소를 활용한 비대면교육,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토양관리 기술교육, 소득품목 전문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과수토양관리 기술교육은 오는 17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농업인상담소 활용교육과 소득품목 전문교육은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교육생을 격려하기 위해 교육장을 방문한 최영일 군수는 “공익직불금은 기본소득개념으로 봐야 한다” 며 순창형 전원마을 500호 건설, 지속 가능한 순창군 인구정책, 고향사랑기부제 등 군정 전반에 관한 사항을 설명하고 군정에 대한 이해를 구했다.
/ 남융희 기자.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