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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면 작은 학교 살리기에 주민·단체 역량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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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팔덕지역교육협의회 창립 ... 초대회장 강병준씨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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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15일(수) 10:5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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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팔덕면 교육 관련 단체와 주민 대표인 면민회가 작은학교를 살리기 위한 ‘팔덕지역교육협의회’ 창립 총회를하고 있다. | ⓒ 순창신문 | |
팔덕면(면장 박영래) 교육 관련 단체와 주민 대표인 면민회(회장 강병준)가 지난 10일, 오전 11시, 팔덕면행정복지센터 내 면장실에서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한 ‘팔덕지역교육협의회(이하 팔덕교육협)’를 창립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병준 면민회장, 이봉두 이장단협의회장, 김양수 청년회장, 박영래 면장, 강대철 팔덕초등학교장, 면민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창립 총회에서 강병준 면민회장을 협의회 초대 회장에 만장일치 의견으로 추대했다.
향후 팔덕교육협(회장 강병준)는 면민회 회의 시, 팔덕지역 교육 내용과 관련하여 깊은 관심과 참여로 마을교육 공동체를 실현키로 했으며,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의 핵심 정책인 ‘작은학교 살리기’의 농촌 유학을 정착시켜 학교와 지역이 상생발전 하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하기로 결의했다.
강병준 초대 회장은 “오늘 팔덕지역교육협의회 창립을 계기로 우리 면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소멸 위기에 처한 우리 팔덕면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돕자”고 당부했다.
한편, 팔덕면의 교육 기관으로는 팔덕초등학교(교장 강대철)와 팔덕어린이집(원장 임현순)이 있다. 팔덕초등학교는 2월 현재, 초등학생 34명, 유치원생 3명인데, 가족 체류형 농촌 유학으로 오는 3월 1일자 기준, 초등학교 35명, 유치원 6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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