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순창군수영연합회(회장 손영환)는 14일 실내수영장에서 강인형 군수를 비롯한 기관ㆍ사회단체장, 수영동호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체육회장배 수영대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실내수영장을 이용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8개팀 150여명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기회를 가졌다.
예년에 비해 많은 선수의 참여로 월등히 향상된 기록을 거둔 선수를 대상으로 오는 24일 정읍에서 개최되는 전북도민체전 순창군 대표선수를 출전시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
손 회장은 대회사에서 “수영동호인의 저변 확대 및 아마추어 수영선수 발굴 육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수영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영대회 종합우승은 가오리팀(팀장 이철원)이 준우승에 돌고래팀(팀장 서신일), 3위 드림팀(팀장 최승천)이 차지했다. 또한 개인부문에서는 박경연(36), 정재훈(30)씨가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고, 배순이(47), 김성자(52)씨가 각각 감투상과 최고령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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