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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민방위 주민 대피시설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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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2월 15일(수) 09:5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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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민방위 주민 대피시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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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군수 최영일)은 최근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등에 따라 유사시 군민이 빠르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주민 대피시설로 지정된 곳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현재 우리군 소재 대피시설은 공공기관 및 대형 건물의 지하시설 등 총 17개소로 지정 운영중으로 면적은 총 13,890㎡, 수용인원은 16,834명이다.
향후 남양휴튼 아파트와 군청 내 우수저류시설이 완공되면 추가로 지정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17개 대피시설에 안내·유도 표지판 설치 및 응급처치용품 등을 비치 운영 중이며,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연 2회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강승구 안전총괄팀장은 “평소 대피시설을 알고 지내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유사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시설이다” 며 “항상 군민들은 가까운 대피시설이 어디인지 파악하고 있어야 자신을 지킬 수 있다”고 대피시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 민방위 주민 대피시설은 순창군 홈페이지, 국민재난안전포털(www.safekorea.go.kr), 안전디딤돌(스마트폰 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 김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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